top of page

한양마트 한양인의 밤

  • 1월 22일
  • 1분 분량

한양마트의 2026년 시무식 및 40주년 기념 한양인의 밤이 21일이었던 어제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한양마트는 KCS 공공보건부, 사랑의 집, 뉴욕한인 학부모협회에 각각 한양 식품 구매권 1,000달러를 증정했습니다. 또 각 지점 우수 사원에게 한양인상을 수여했습니다.


한양마트 한택선 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동포들의 사랑에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하며 동포들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서트)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레크레이션 시간과 선물 추첨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에 US오픈 복식 출전…롱아일랜드 18세 신예도 본선 데뷔

올해 US오픈에서는 오랜만에 코트에 함께 서는 윌리엄스 자매와 처음 본선 무대에 나서는 롱아일랜드 출신 신예가 나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세레나와 비너스 윌리엄스는 4년 만에 US오픈 복식에 출전하고, 18살 잭 케네디는 생애 첫 본선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US오픈에서 다시 만나는 세레나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 두 선수는

 
 
 
뉴욕주 법원, 화상으로 재판 진행하는 가상 법정 시스템, 500개 법정으로 확대

뉴욕주 법원이 화상으로 재판 절차에 참여할 수 있는 가상 법정 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주 전역 500개 법정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법원에 직접 가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특히 형사 사건에서는 대면 소통이 줄어들면서 공정한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주 법원이 법원에 직접 가지 않고 화상으로 재판

 
 
 
뉴욕시 민간 소유 공공공간 POPS, 시민 접근성 개선 목소리

뉴욕시 곳곳에 있는 민간 소유 공공공간, 이른바 ‘팝스’를 시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시에는 590곳이 넘는 팝스가 있지만, 실제로는 출입이 제한되거나 관리 규정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민간 건물주가 운영하지만 시민들에게 개방하도록 약속된 공간, ‘팝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