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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소식

플러싱서 ‘코리안 설날 퍼레이드’


퀸즈한인회가 주최하는 코리안 설날 퍼레이드가 2월 28일 퀸즈 플러싱에서 진행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퍼레이드는 노던 블러바드 156가H마에서 시작해 노던블러바드를 따라 파슨스 블러바드 퀸즈성당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올해 퍼레이드는 금산군을 비롯해 우버, 시티뱅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특히 금산군에서 직접 파견하는 사물놀이팀이 합류해 축제의 흥을 돋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이현탁 퀸즈한인회장은 “한민족 최대 전통 명절인 설날을 퀸즈지역 한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커뮤니티 축제로서 함께 즐기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에게 설날 문화를 알리는 데 역점을 둘 방침”이라면서 지역 한인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뉴욕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뉴욕한인회가 오는 3월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제 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뉴욕총영사관과 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 민주평통 뉴욕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기념식은 유패밀리 재단의 3.1절 글짓기 대회도 함께 진행됩니다.

3.1절 글짓기 대회는 "3.1절의 의미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왜 여전히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치러지며, 참가신청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으로 선착순 40명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2월 15일까지 참가신청 및 작품제출을 하면됩니다.


뉴욕총영사관 신청사 이전 및 정상운영


뉴욕총영사관이 맨하탄 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0일부터 신청사에서 민원실을 정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전 사실이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지지 않아 구청사를 찾은 방문객들이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20일부터 맨해튼 56스트릿 101번지에서 민원업무를 시작했으며, 민원실은 1층과 2층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1층에는 장애인과 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민원 업무공간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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