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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새아침 게시판

공개·회원 11명

뉴욕 한인사회에서 벼랑끝에 서 있다 노숙인이 된 이들을 돌보는 "더 나눔 하우스"가 11월 8일 일요일 오후 5시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년 더 나눔 하우스 후원 감사의 밤" 행사를 갖는다.

현재 더 나눔하우스에는 노숙자 20여 명이 함께 생활하면서 자립의지를 다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여러 명은 알코올, 도박,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 사회로 나아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6회 조회
kyungwon kim
kyungwon kim
24시간 전

뉴욕한인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입니다.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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