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4행시
입; 입으로 호호불며 추위속에 먹으면 제맛이던 호빵
춘; 춘식이가 아깝지만 반쪽을 나눠주던 그 우정은
대; 대단한것은 아니였어도 그땐 눈물나게 고마웠었다
길; 길모퉁이 돌아갈때까지 손 흔들어 주었던 그 작은손이
이젠 세월의 주름이 가득하구나 친구야! 잘있느냐
소식을 물어본다
*그립습니다 그때 그시절~~~~
하나 더! 입춘대길사행시
입: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우리말 방송이 만들어지기까지
춘: 춘하추동 어언 삼십년 넘는세월이 흘렀나 봅니다
대: 대단해요 끈기있는 집념의 용기가 만들어낸 우리말 방송
길: 길이 길이 이어갈 우리 K-문화의 길잡이가 될 라디오코리아
화이팅! FM 87.7, FM94.7 HD3, FM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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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흘릴때 친구가 먹고있는 호빵옆에서 침흘리던때가
생각납니다 우째 그리도먹고싶었는지……
마져요 이민생활에 우리말 방송의 역활이 대단한거죠
저두 한표던져요 영원한 라다오코리아가 되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