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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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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4행시

입; 입으로 호호불며 추위속에 먹으면 제맛이던 호빵

춘; 춘식이가 아깝지만 반쪽을 나눠주던 그 우정은

대; 대단한것은 아니였어도 그땐 눈물나게 고마웠었다

길; 길모퉁이 돌아갈때까지 손 흔들어 주었던 그 작은손이

이젠 세월의 주름이 가득하구나 친구야! 잘있느냐

소식을 물어본다

*그립습니다 그때 그시절~~~~


하나 더! 입춘대길사행시


입: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우리말 방송이 만들어지기까지

춘: 춘하추동 어언 삼십년 넘는세월이 흘렀나 봅니다

대: 대단해요 끈기있는 집념의 용기가 만들어낸 우리말 방송

길: 길이 길이 이어갈 우리 K-문화의 길잡이가 될 라디오코리아

화이팅! FM 87.7, FM94.7 HD3, FM98.3

164회 조회
Myong Pak
Myong Pak
2월 10일

코흘릴때 친구가 먹고있는 호빵옆에서 침흘리던때가

생각납니다 우째 그리도먹고싶었는지……

마져요 이민생활에 우리말 방송의 역활이 대단한거죠

저두 한표던져요 영원한 라다오코리아가 되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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