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으라차차 3시

공개·회원 29명

여름아 왔니?

훅 하고 들어온 날씨가 여름날씨인가 싶은데 아직은

덜 더워야 할 오월인가 싶네요

올해는 잔디에 물 주는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직까지

아파트수퍼가 물을 늦게 줘서 우리가 매년 짓던 텃밭을

시작조차 못해서 안타까워요 고추,오이,깻잎,상추를

심어서 커가는 기쁨으로 농사 아닌 농사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두 경기탓인지 너무 아끼다보니 공동으로 쓰는 물을 안주니

물을 길어다 쓸수는 없고해서 늦다보니 아직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모종을 못 살까싶은 생각에 야속한 맘에 원망이 올라오네요

엿장수 맘이라지만 관리자의 마음이려니 하고 이해 하려해도 얄미운

생각에 올해는 텃밭구경은 잊어 버려야 할거 같어요

물가는 비싸고 조금을 먹어도 올가닉으로 농사짓는 열정까지 막는

수퍼아저씨가 밉네요 재미로 짓는 취미를 뭘로 채워야 하는지?

무명전설 또 한번갈까요( 하루네;젊어 좋겠다)


30회 조회
카타리나
카타리나
5월 20일

그런고민은 행복고민 이셔요 .

그래도

마음 즐겁게

으랴차차 하며

지내요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