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고했는데…
연일 영하의 날씨라 밖에 두려움이 앞서기는 했지만
창밖으로 보이는 동네 큰길은 제법 눈이 치워진 상태라
아침을 먹으러 모처(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세일하는 광고를
보고 “이거다”시퍼서 가볍게 갔습니다
소시지 에그머핀과 감자 그리고 커피 이세가지가 $5이면
집에서 만들어 먹는거보다 싸거든요 물론 가게까지 갔다왔다 는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도 있고 커피도 리필까지 되니 “일거양득”
이거든요 바깥공기도 오고 가는 사람들 표정도 보니 너무 좋았어요
눈덩어리는 수북하지만 따뜻한 커피 한모금이 추위를 잊게하는
잠간의 여유로 잘했다 싶데요 먹고나면 설거지도 해야하는 번거러움도
건너뛰니 시간이 남아도는 주부의 여유가 있어 엄청 좋아요
단촐한 식구들이라면 일주일에 한번쯤은 외식아닌 외식을 해보세요
너무 좋아요~~신청곡:풍금( 부라보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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