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첫날 생각나는 글로 시작 합니다 7월의 편지 대신 하양 치자꽃 한 송이 당신께 보내는 오늘 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 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 향기로운 나날 되십시요 이해인 수녀님의 칠월의 시중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칠월이 왔습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하고
시원할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해야 하는 여름이 싫지만 선풍기를 친구 삼아
이 여름을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한 바위섬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원중“바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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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바위섬" 너는 아직도 그 자리에 있는지 궁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