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최락경님, 입춘대길 사행시 올립니다
입: 입장 하시겠습니다 신부님~~~~~ 그날 이후로.....
춘: 춘삼월에 피는 그어느 꽃보다도, 더아름다운 꽃길 걷게 해주겠다던 그를 믿고
대: 대서양 건너서 태평양 건너 이민온지도 어언 삼 사십년.....
길: 길이길이 남을 가시밭길만 걸은것 같아도 생각해보면 행복한 날도 많았어요
대박남편 사랑합니다 진짜 입니다...... ㅋㅋㅋ
으라차차 청취자 여러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살기로 해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입춘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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