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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3시

공개·회원 24명

안녕 하세요 최락경님, 입춘대길 사행시 올립니다

입: 입장 하시겠습니다 신부님~~~~~ 그날 이후로.....

춘: 춘삼월에 피는 그어느 꽃보다도, 더아름다운 꽃길 걷게 해주겠다던 그를 믿고

대: 대서양 건너서 태평양 건너 이민온지도 어언 삼 사십년.....

길: 길이길이 남을 가시밭길만 걸은것 같아도 생각해보면 행복한 날도 많았어요

대박남편 사랑합니다 진짜 입니다...... ㅋㅋㅋ

으라차차 청취자 여러분~~~~ 좋은 것만 생각하고 살기로 해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입춘대길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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