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봄이겠지?
정말 간음 할 수없는 날씨덕분에 올봄에는 옷정리하기가 정말
힘들어서 오늘까지도 여기저기를 뒤집어 정리를 하는 해오고 있네요
겨울 패딩을 빨아 정리 했더니 날씨가 추워져서 추운대로 몇일을 넘기고
긴팔입고 나갔다가 더워서 고생이 되고 암튼 오늘은 정말 날씨가끝내주는데
낼은 또 어떤 변덕부르지 않았으면 하네요
여름이 갑자기 오는것은 아니겠지만 민들레꽃도 이젠 지고 벚꼿도 지고
오월에 장미가 환히 웃으며 우리곁에 오겠죠
오월엔 행사가 많은날이라 경제가 어려워지는 요즘 주머니가 넉넉하지않음도
걱정이 되긴합니다 날씨가 풀리듯 모두 잘 풀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신창곡 박민수: 명자
30회 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