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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한중미사랑협회 공동주최 무료세금세미나 및 현장상담

  • 2월 4일
  • 1분 분량

2024년도부터 시민참여센터(KACE)와 한중미사랑협회(KCAC)는 조선족 동포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교육 및 현장 법률 상담을 공동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이민자 커뮤니티의 법률 및 각종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2026년 새해 첫 무료 세미나에서는 뉴욕 공인회계사이자 시민참여센터 고문이사인 정간호 회계사를 초청하여, 개인 세금 보고 기본 지식 및 회사 설립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2026년 2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후러싱 제일교회 교육관 3층 예배 (38-24 149th St., Flushing, NY 11354)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미나 종료 후에는 질의응답과 함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현장 상담도 무료로 진행됩니다.

또한 현장 참석자들에게는 추가 혜택으로 ▲뉴욕시 시민카드(IDNYC) 신청 예약 ▲병원 및 응급 진료센터 안내 ▲의료보험 상담 및 신청 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본 세미나 현장 참석 및 관련 문의는 한중미사랑협회(전화: 646-329-2910, 이메일: kcacny@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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