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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홍수 피해 모금 이어져

홍수 피해 지역과 이재민을 돕기위한 도움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펀드 미에는 피해 가족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수십 개의 모금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장례 비용 지원부터 홍수로 물에 잠긴 집을 재건하는데 기부하는 것 등 다양합니다.


피해 지역에 식사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 월드 센트럴 키친은 7월 4일부터 텍사스 중부의 여러 식당과 복합 시설에서 활동 중이며, 기부금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과달루페 강 주변을 수색하며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소로 옮기고 있는 또다른 봉사 단체 역시 기부금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중부 텍사스 주민들이 겪고 있는 극심한 피해 상황은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도 작은 정성과 기부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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