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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홍수 현장, 뉴욕시도 지원인력 및 탐지견 파견

뉴욕시는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긴급구조요원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추가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인력과 장비를 파견할 준비가 있다고 에릭 아담스 시장은 전했습니다.


NYPD 또한 현장 지원을 위해 시신 탐지견 부대를 파견해 구조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제(8일)부터 피해 현장 기상 상황은 점차 호전되고 있지만,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은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대형 장비를 이용해 뒤엉킨 나무를 제거하고 커다란 바위들을 치우며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구조 작업에 참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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