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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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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꺾어졌나?

엄청난 더위를 한차례보내고 나선지 아님 더위를 식혀준 비가

한 이틀 내려주더니 정말 살만한 날씨로 데려다 주니 반가운

일주일의 중간인 수요일입니다 미국독립250주년이라고

사방에서 펑펑 요란스럽던 불꽃놀이도 조용해져서 한밤에

놀라는 일도 없어 오랫만에 편한 잠을 잔거 같습니다

그래~~때가되면 다 지나갈것은 지나간다는 사는데 딱 맞는

법칙은 없어도 “인간사새옹지마“라는 그말이 얼마나 진리인지

오늘은 월드컵 축구도 쉬니 티비도 쉰다

엊그제 극적으로 이기는 아르헨티나의 기적에 가까운 몇분동안에

3점을 얻으니 3:2로 이기는 축구의 묘미! 심심하지 않게 눈을 즐겁게

해주는 월드컵도 끝나가고 있어 더위를 걱정케 되는 팔월 여름날이

걱정을 하게 되네요 계곡이 있고 물이 있는곳이 있다면 한덩이 들고

“철엽” 이라도 하련만 혹시 우리 애청자님들이 가보신곳 중 소개해주실만한

데가 있으시다면 함께 나눠주시렵니까? 훌쩍 집을떠나 시원한곳에서

쉬었다 왔으면 합니다 여긴 놀러간다해도 몇시간씩 운전을 해야하니

것도 힘들기는 해요 집떠나면 고생이라 해도 집밖으로 외출을 하고싶어요

신청곡; 최우진; 텅


14회 조회
shj007ad
7일 전

미네와스카 스테이트 파크 강추드립니다.


Update NY에 위치합니다. 산 정상에 커다란 호수가 있어서 한바퀴도는데 대략 30분 소요됩니다.


가을에는 부근에 Apple Picking 할 수도 있어서 가족과 지인이 같이 가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죠.


가을 단풍 시즌에 가면 더더욱 강추입니다.


https://parks.ny.gov/visit/state-parks/minnewaska-state-park-p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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