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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금지 조치 대비 호컬 간담회
뉴욕시 공립학교들이 오는 가을부터 시행되는 주 전역의 스마트폰 사용 금지 조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주 정부는 학생들의 집중력 향상과 교실 내 질서 유지를 위해 이 같은 법안을 마련했으며 각 교육구는 8월 1일까지 실행 계획을 제출해야 합니다....
뉴욕시 아파트 임대료 사상 최고치 기록
뉴욕시 아파트 임대료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6월 기준 뉴욕시의 중간 임대료가 4,70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임대료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퀸즈 아스토리아의 스테인웨이 스트릿 역...
뉴저지 빅토리아 리 총격 사건 불기소에 한인 단체들 반발
뉴저지주 포트리에서 지난해 7월 발생한 한인 빅토리아 리에 대한 경관 총격에 대해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AAPI 및 민권센터 등 한인 및 아시안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형숙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뉴욕포함, 20개주 연방 정부 재난 예방 지원금 지급 중단 소송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전미 20개 주가 트럼프 행정부의 3억5,100만달러 자연재해 방지 예산 삭감에 반발해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시는 성명을 통해 이번 소송을 공식 지지하는 법적 선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형숙 기자의...
레티샤제임스 검찰총장, ICE 직원 신원 의무화 법안 통과 촉구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을 포함한 전미 21개 주 검찰총장 연합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의 체포 과정 중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내용 등의 ICE 요원 신원 의무화 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형숙 기자의 보돕니다.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2025년 1분기 세수 전년 대비 33억 달러 증가
올해 1분기 뉴욕주의 세금 수입이 예상을 훌쩍 뛰어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도 개인 소득세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주의 2025년 1분기 세수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약...
폭염 속 박테리아 오염 우려로 웨스트체스터 해변 일부 폐쇄
오늘(16일) 뉴욕주 웨스트체스터 카운티의 일부 해변이 박테리아 오염 우려로 무기한 폐쇄됐습니다. 이는 최근 폭우로 인해 수질이 악화됐기 때문이라고 보건 당국은 밝혔습니다.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강우로 인한 박테리아 오염이 확인돼...
퀸즈 스프링필드가든에 최대 규모 전기차 충전소 건설
퀸즈 스프링필드 가든에 뉴욕시 최대 규모의 전기차 충전소가 들어섭니다. 퀸즈 보로 위원회가 관련 부지 매각안을 승인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보도에 송지영기잡니다. 퀸즈 보로 위원회는 지난 14일, 퀸즈 보로청에서...
외식비 상승에도 외식 소비 견고
외식비는 계속 오르는데, 외식 소비는 견고하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다만 저소득층과 젊은 세대에서는 외식 횟수를 줄이거나 더 저렴한 메뉴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들이 항공·호텔 같은 부가 지출부터 조정하기...
CUNY 총장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대응 관련 의회 청문회 출석
뉴욕시립대학교, CUNY 총장이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대응과 관련한 질의에 답했습니다. 공화당 의원들은 대응이 미흡하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일부는 사임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뉴욕시립대학교 총장...
아담스 시장 매칭펀드 지급 거부당해, 같은날 맘다니는 수령
뉴욕시 선거자금위원회가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의 캠프에 대해 다시 한 번 공적 매칭 펀드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요청된 서류가 여전히 제출되지 않았다는 이유인데요. 조흐란 맘다니 캠프는 같은날 백만 달러의 매칭 펀드를 추가로 수령했습니다. 자세한...
맨해튼과 시카고, 2025년 상반기 살인율 급감… 당국 '범죄 감소 뚜렷'
뉴욕 맨해튼과 시카고 당국이 2025년 상반기 동안 살인 사건이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도시 모두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며, 관계자들은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그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보돕니다....
신원 조회 탈락 경찰, 당분간 해고 못 한다… 법원, NYPD에 2개월 유예 명령
뉴욕시 경찰청, NYPD에서 신원 조회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신입 경찰관 30명이 당분간 해고되지 않고 근무를 이어가게 됐습니다. 법원이 해당 경찰관들에 대한 해고 조치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인데요. 판사는 NYPD가 이들을 해고하려면...
뉴욕주 고등학교 졸업 시험 폐지
뉴욕주 고등학교 졸업 요건인 ‘리전트 시험’이 오는 2027학년도부터 폐지됩니다. 이에 따라 2031년에 9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기존의 시험 대신, 교육부가 정한 새로운 요건을 충족하는 방식으로 졸업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 전형숙...
뉴욕주, 부동산 세금 인상 상한선 5년 연속 ‘2%’ 유지
뉴욕주의 부동산 세금 인상 상한선이 올해도 2%로 유지됩니다. 이는 5년 연속 세금 상한선이 동결된 것으로, 뉴요주 감사원은 물가는 오르는데 정부 서비스는 유지해야해 지방 정부로서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손윤정 기자의...
뉴욕시 의회, 식료품 배달 노동자 임금 인상안 통과… 약 2만 명에 혜택
뉴욕시에서 활동 중인 수만 명의 배달 노동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뉴욕시 의회가 식료품 배달 노동자의 임금을 인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조치로 약 2만 명의 배달 노동자들이 음식 배달 노동자들과 동일한...
뉴욕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 이후 “더 강력한 폭풍에 대비해야” 경고
지는 월요일 밤 뉴욕을 강타 폭우는 센트럴파크에서 시간당 두 번째로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며 역대 가장 강력한 폭우 중 하나로 기록됐습니다. 교통 및 재난당국 고위 관계자들은 앞으로 유사한 폭풍이 더 자주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지하철 침수, 뉴욕시 낡은 하수도 문제로 지적
집중호우가 쏟아졌던 어제 저녁, 전철을 이용하신 분들은 많이 곤란하셨을 것 같습니다. 뉴욕시 곳곳의 지하철역에서는 빗물이 터널과 차량 안까지 밀려들며 혼란이 이어졌고, 관련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졌습니다. MTA는 밤새 복구 작업을...
911 당시 맨해튼 공기질 두고 여전히 의혹 이어져
911 테러 당시 뉴욕 맨해튼의 공기가 안전했는지를 두고, 여전히 의혹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구조대원들이 유독성 물질에 노출돼 질병을 겪고 있지만, 뉴욕시는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지하철 서핑 적발, 200번째 체포 사례
전철 차량 위에 오르는 ‘서브웨이 서핑’이 또다시 적발됐습니다. 이번에는 브롱스에서 10대 청소년 4명이 붙잡혔는데요. NYPD의 관련 단속이 시작된 이후 200번째 체포 사례로 기록됐습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지난주 브롱스에서 북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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