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텍사스 홍수 현장, 뉴욕시도 지원인력 및 탐지견 파견
뉴욕시는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돕기 위해 긴급구조요원을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추가 지원 요청이 있을 경우 인력과 장비를 파견할 준비가 있다고 에릭 아담스 시장은 전했습니다. NYPD 또한 현장 지원을 위해 시신 탐지견 부대를 파견해 구조...
ICE, 뉴욕 이민 법원 밖 체포 작전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대규모 추방 작전을 전면적으로 강화하는 가운데, 그 방식 또한 법원 외부 등 공공장소에서의 체포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이민 옹호 단체들은 뉴욕시에서 최근 들어...
폭염 특보에 뉴욕시 쿨링센터 및 야외수영장 시간 연장
한편,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폭염 특보에 시 전역 수백 곳의 쿨링 센터를 개방하고 일부 공공 수영장 운영 시간을 연장했습니다. 시 전역 총 540곳의 쿨링 센터가 개방되었는데 도서관부터 커뮤니티 센터, 시니어 센터 등 다양한 장소에...
중개수수료 제한법 시행 한 달, 뉴욕시 수백 건의 민원 조사 중
동산 중개 수수료를 세입자에게 강제로 떠넘기는 것을 제한하는 FARE법이 시행된지 한 달 만에 뉴욕시에서 500건이 넘는 민원과 문의가 접수돼 시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뉴욕시에서는 지난 6월 11일부터 집주인이...
미국 홍역 확진자 급증, 2000년 이후 최다
올해 미국 내 홍역 환자수가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의료비 삭감과 백신 관련 연방 정부의 혼재된 메시지가 홍역 유행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올해...
올해 두 번째 맨해튼헨지 11일과 12일에 예정
올여름 뉴욕을 찾은 관광객들이나 뉴욕시민들은 곧 일년에 두 번 펼쳐지는 특별한 자연현상인 맨해튼헨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앞서 5월에 발생한 맨해튼 헨지에 이어, 이번주 금요일과 토요일인 11일과 12일 저녁 두번째 맨해튼 헨지가 진행될...
브루클린에서 불꽃놀이 하다 어린이 2명 부상
독립기념일을 전후로 불꽃놀이 사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부르클린에서는 두 명의 소년이 폭죽을 가지고 놀던 중 사고가 발생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어제(7일) 저녁 7시30분 경 보로파크 57번가와 9 애비뉴 인근에서...
선로 보수 작업으로 맨해튼 북부 1번 전철 일부 운행 중단
이번 주 야간시간대 진행하기로 예정되었던 맨해튼 북구 구간 1번 열차 운행 중단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오늘(8일) 아침 출근길 예기치 못한 불편으로 이어졌습니다. MTA는 선로 정비 작업을 위해 7월 11일 금요일까지 매일밤 9시 30분부터 오전...
뉴욕일원 무더위와 국지적 폭풍 예보에 콘에디슨 24시간 대응 체제
이번주 퀸즈를 비롯한 뉴욕시 전역에 무더위와 함께 국지적인 폭풍까지 예보되면서 전력 사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콘에디슨은 정전 위험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체제를 가동하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송지영기자가...
애덤스, 쿠오모에게 사퇴 촉구... 서로 선거에서 물러나라 요구
뉴욕시장 선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에릭 애덤스 시장과 앤드루 쿠오모 전 주지사가 서로에게 사퇴를 요구하며 공개적으로 충돌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된 조흐란 맘다니 후보를 두고, 나머지 후보들이 단일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공항 보안검색 간편해진다…TSA, '신발 벗기' 정책 전면 폐지
앞으로 공항 보안검색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입니다. 미 교통안전청 TSA가 거의 20년 만에 공항 보안검색대에서 신발을 벗는 절차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신발을 벗고 보안검색대를 통과해야...
뉴욕 코니아일랜드서 6살 아동 납치 시도…쫓아간 부모에 던지고 도주
뉴욕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에서 6살 남자아이가 한 남성에게 납치될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서 인파가 가득한 거리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부모의 기지와 시민들의 도움으로 용의자가 현장에서 붙잡히며 다행히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아이와...
톰 호먼 국경 차르, 뉴욕시에서 ICE 체포 작전 강화될 것
연방 정부에 협조하지 않는 피난처 도시에 대한 전방위적인 탄압이 계속되는 가운데, 뉴욕시에서 연방 이민단속국 ICE의 단속이 대폭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경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톰 호먼...
패터슨 전 뉴욕주지사, '맘다니 후보 저지 위해 정치권 단결 필요' 강조
데이빗 패터슨 전 뉴욕주지사 등 여러 정치권 지도자들이 뉴욕시장 선거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조흐란 맘다니 민주당 후보를 저지하기 위해 민주당 지도자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급진적인...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새로운 사회보장세 공제
지난 4일 통과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법안, 일명 크고 아름다운 법안에 따라 65세 이상 시니어들은 소셜 시큐리티 연금에 대한 임시 세금 공제가 제공됩니다. 단 연금세가 완전히 폐지된 것은 아니며 소득 기준에 따라 세금이 감면됩니다....
텍사스 홍수 피해 모금 이어져
홍수 피해 지역과 이재민을 돕기위한 도움의 손길이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 펀드 미에는 피해 가족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수십 개의 모금 캠페인이 진행 중입니다. 해당 캠페인은 장례 비용 지원부터 홍수로 물에 잠긴 집을 재건하는데...
뉴욕시 거리와 보도 접근성 크게 개선
뉴욕시 교통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뉴욕시 거리와 보도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버스 정류장 접근성도 일부 개선됐고 보도 유지보수도 진행됐습니다....
퀸즈 버스 노선 개편 일주일, 순조롭다는 평가 하지만 혼란도 이어져
뉴욕시가 퀸즈 지역의 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드미트리어스 크리치로우 MTA 사장은 언론 기고문을 통해 1단계 개편이 철저한 사전 계획과 적극적인 홍보 덕분에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개편...
FIFA 8 클럽월드컵 준결승전 입장권 가격 대폭 인하…메트라이프 스타디움 13달러대 티켓도 등장
FIFA가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클럽월드컵 준결승전의 일반 입장권 가격을 대폭 인하했습니다. 첼시와 플루미넨시의 맞대결 티켓은 당초 470달러가 넘는 가격에서 단 13달러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김지원 기자입니다. FIFA가 8일...
텍사스 플래시 홍수로 80명 넘게 숨져…유소년 캠프 포함 실종자 수색 계속
독립기념일 연휴 중 발생한 텍사스주의 급격한 플래시 홍수로 현재까지 80명 이상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 상태입니다. 특히 청소년 캠프가 밀집한 지역에서 피해가 집중됐으며, 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밤낮 없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지원...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