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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터슨 수돗물 복구 ‘정상화 단계’…10일 만에 주요 송수관 재가동
뉴저지 주민 16만 명 이상의 물공급에 영향을 준 대형 수도관 파손 사태가 발생 10일 만에 정상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패세익 밸리 수도 위원회는 140년 이상 된 직경 30인치의 메인 수도관을 일요일 오후 8시에 성공적으로 재가동했다고...
브루클린 클럽 총격 사망자 3명 중 2명은 서로 총격전 벌인 범인
지난 주말 브루클린의 한 라운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세 명이 숨지고, 총격피해자도 14명으로 늘었습니다. 경찰은 사망자 중 두 명이 서로 총격을 주고받은 범인이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사건이 갱단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이어가고...
타임스스퀘어, 의심스러운 소포 조사로 일시 폐쇄
뉴욕의 중심, 타임스스퀘어가 또다시 긴장에 휩싸였습니다. 오늘(18일) 오전 타임스퀘어 NYPD 파출소 앞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원통형 소포가 발견돼 한 때 인근 도로에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NYPD에 따르면 오전 10시...
48시간 새 비번 경찰 두 차례 총격 사망 사건…뉴욕시 충격
뉴욕시에서 불과 48시간 만에 비번 NYPD 경찰관이 연루된 총격 사망 사건이 두 건이나 발생했습니다. 맨해튼 워싱턴 하이츠와 스태튼아일랜드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경찰의 무력 사용과 대응 원칙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에린 뉴욕 일부 지역에 이번주 간접 영향 끼칠 듯
올해 첫 대서양 허리케인인 에린이 강력한 세력으로 북상하면서 이번 주 중반, 뉴욕과 인근 지역 해안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폭풍은 해안에서 수백 마일 떨어져 있지만 높은 파도와 이안류, 해안 침식이 우려됩니다. 송지영기자가...
맘다니 주말 지지자들 만나 유세 이어가
뉴욕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조흐란 맘다니 민주당 후보가 주말 동안 활발한 유세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브루클린과 퀸즈 맨해튼을 넘나 들며 주요 지지층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아담스 시장을 별다른 선거 일정을 소화하지...
뉴욕 브루클린 술집서 새벽 총격전…3명 숨지고 9명 부상
뉴욕 브루클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어제(17일) 새벽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러 명의 총격범이 무차별적으로 총을 쏴 12명이 총에 맞았고, 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일요일(17일) 새벽 브루클린의 한...
에릭 아담스 시장 불법 정치자금 연루 건설업자…집행유예 선고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선거캠프에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던 브루클린의 유명 선걸업자가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아담스 시장에 대한 형사기소는 트럼프 행정부에 의해 이미 취하됐지만, 관련된 연방...
뉴욕 이민법원 방문한 6살 소녀, ICE에 체포돼 가족과 분리 텍사스에 구금
퀸즈에 사는 6살 소녀가 어머니와 함께 이민법원에 출석했다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돼 수천 마일 떨어진 텍사스의 연방 수용시설로 보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족은 흩어져 극심한 충격에 빠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뉴욕...
리프트, 시티바이크 연령 제한 강화… 16세 미만 이용 금지
뉴욕시에서 운영되는 공유 자전거 '시티바이크'가 앞으로는 16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운영사인 리프트가 시 당국 요청에 따라 연령 확인 절차를 강화하기로 한 건데요, 이 소식 손윤정 기자가 전합니다. 앞으로 16세 미만인 청소년은...
올 시즌 첫 대서양 허리케인 ‘에린’, 주말까지 초강력으로 발달 전망
올해 대서양에서 발생한 열대성 폭풍 에린이, 오늘 오전 1등급 허리케인으로 격상되며 시즌 첫 허리케인으로 기록됐습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 ‘에린’이 대서양에서 세력을 강화하며 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에 따르면...
뉴저지주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 신청 지원 행사 28일 열려
뉴저지 주민들을 위한 재산세 환급 신청 지원 행사가 이달 말 티넥에서 열립니다. 시니어 프리즈, 앵커, 그리고 내년부터 새로 시작되는 스테이 NJ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횝니다. 송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뉴저지주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을...
뉴욕시 전동 자전거 이용 배달 앱 업계 규제 위한 법안 추진
뉴욕시가 전동 자전거를 이용하는 배달 앱 업계를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교통 안전 문제와 배달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가능 배달국’이 신설됐는데요. 관련 법안은 아직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가운데 시장과...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이민 심리 도중 ICE에 구금
뉴욕시 한 고등학생이 이민 심리 도중 연방 이민세관단속국 ICE에 구금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계와 정치권, 그리고 시민단체들이 한목소리로 석방을 촉구하고 있는데요. 송지영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서아프리카 출신의 20살 마마두 무크타르...
열대성 폭풍 ‘에린’, 뉴욕 연안 이안류 위험
국립허리케인센터가 열대성 폭풍 ‘에린’의 영향으로 뉴욕시를 포함한 동부 연안에 위험한 이안류와 높은 파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폭풍은 향후 허리케인으로 발달할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 ‘플러드 헬프 NY’로 침수 위험 지역·대응 방법 안내
기후 변화로 인한 국지성 폭우와 도심 침수가 점점 잦아지는 가운데, 뉴욕시가 시민들에게 침수 위험 정보를 제공하고 대처 방법을 안내하는 ‘플러드 헬프 NY(Flood Help NY)’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를 통해 거주지나...
트럼프 지시 후 워싱턴DC 첫 검문소 설치…주민·시위대 반응 엇갈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DC에 주방위군을 배치한 지 하루 만에, 시내 주요 상권에 첫 검문소가 설치됐습니다. 범죄 대응 강화라는 명분 아래 진행됐지만, 주민과 시위대의 반응은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김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13일 저녁,...
맨해튼 보행자 수, 팬데믹 전 수준 돌파…관광·출근 회복 영향
맨해튼 보행자 수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2019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관광객 유입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출근 의무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국제 관광객 감소 우려도 여전합니다. 김지원...
머피 NJ 주지사, 5억 달러 제조업 세액 공제 법안 서명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주 전역 제조업체 유치를 위한 5억 달러 규모의 ‘넥스트 뉴저지 제조 프로그램’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대규모 투자와 고용 창출을 조건으로 세액 공제를 제공해, 주 내 산업 성장과 일자리 확대를 촉진하는 것을...
뉴욕시, 거리·지하철 정신질환자 강제 이송 확대 자료공개
뉴욕시가 거리와 지하철에 있는 중증 정신질환자들을 줄이기 위해 강제 이송을 포함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 당국은 경찰이나 임상의 접촉 후 정신감정을 위해 이송된 사례를 공개하는 새로운 통합정보판을 도입하며, 보다 투명한 정책 운영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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